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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 페스티벌 2019 - ver.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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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CRUSH)

2012년 활동을 시작한 크러쉬(Crush)는 정식 데뷔 이전부터 국내 유명 레이블들의 러브콜을 받아왔다. 보여준 가능성이 그만큼 압도적이었기 때문이다. 빼어난 프로듀싱 능력을 갖춘 싱어송라이터 크러쉬는 R&B를 기반으로 폭넓은 사운드를 소화하며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갔다. 크러쉬의 보컬은 장르 매니아와 대중들을 모두 매혹했고, ‘차트 이터’라는 별명을 얻으며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의 최상위권을 휩쓸어 왔다. 꾸준히 내놓는 작업물은 ‘흥행 보증 수표’ 그 자체, 크러쉬는 이미 설명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다.

 

디피알 라이브 (DPR LIVE)

디피알 라이브(DPR LIVE)는 그야말로 혜성처럼 등장했다. 2016년 ‘응 프리스타일 (Eung Freestyle)’에서의 유려한 랩 퍼포먼스로 처음 주목받은 DPR 라이브는 작년 첫 EP [Coming To You Live]를 발매하며 특유의 세련된 음악성을 뽐냈다. 아울러 그가 소속된 크루 DPR(Dream Perfect Regime)이 제작한 뮤직 비주얼은 독보적인 예술성을 자랑해 그의 음악성과 완벽한 합을 자랑했다. <2018 한국 힙합 어워즈>에서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한 DPR LIVE는 미디어 노출 없이 독자적 노선으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주영 (JOO YOUNG)

2010년 디지털 싱글 ‘그대와 같아’로 언더그라운드 신에 데뷔한 주영은 부드럽지만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아 힙합, R&B 신에서 강력한 팬덤을 구축했다. 이미 데뷔 전부터 피처링 아티스트로 입소문을 탄 주영은 데뷔 이후에도 여러 아티스트의 앨범에 참여하며 그의 실력을 입증받은바 있다.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보컬리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음색뿐 아니라 천재적인 프로듀싱 능력을 겸비한 주영은 힙합, R&B, 네오소울, 뉴잭스윙 등 다양한 블랙뮤직을 기반으로 한 리스너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차세대 소울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쎄이 (SAAY)

쎄이(SAAY)는 크러쉬, 티쉬 하이먼(Tish Hyman) 등과 함께 한 싱글과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공개한 두 개의 믹스테잎을 통해 리스너와 아티스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음악, 안무, 퍼포먼스 모두 뛰어난 재능을 뽐내는 쎄이는 한국에서 유일무이한 완성형 여성 R&B 아티스트로 부상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데뷔 전부터 딘(Dean) 등과 함께 유럽과 미국 투어를 돌며 해외 무대에서 먼저 자신을 소개했다. 쎄이는 싱어송라이터와 퍼포머로서 국내를 넘어 세계를 겨냥한 첫 번째 정규 앨범 [CLAASSIC]을 5월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