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RIBUTION

Extra Form
Title 4X4
Artist 선우정아
Label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Type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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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한 색과 에너지로 그녀만의 음악을 보여주는 뮤지션 선우정아.
4주간 한 곡씩 총 4곡을 순차적으로 공개한 미니앨범
기존의 사랑노래와는 다른 선우정아만이 가진 세련됨으로 풀어낸 '4X4'

 

선우정아 미니앨범 4x4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무궁무진한 색과 에너지로 그녀만의 음악을 보여주는 뮤지션 선우정아.
4주간 한 곡씩 총 4곡을 순차적으로 공개한 미니앨범 '4X4' 는 한 곡씩 공개 될 때마다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기존의 사랑노래와는 다른 그녀의 이야기들을 선우정아만이 가진 세련됨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1번 트랙 누군가를 흠모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순이’
첫 번째 곡은 선우정아의 사심이 듬뿍 들어간 곡 ‘순이’이다. 누군가를 향한 무한한 애정이 있는,
흔히 ‘빠순이’라 불리우는 사람(팬)들의 아이돌을 향한 마음을 그린 곡이다. 중독성있는 멜로디에얹혀진 위트있는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이 그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솔직하고 공감을 자극한다.

 

2번 트랙 괜스레 불안한 오늘, ‘눈치’
어제와는 달리 차가운듯한 연인의 행동과 눈빛에 불안함을 느끼지만, 괜스레 두려운 마음에 상대의 눈치만 보고 있는 불편한 심정을 그린 곡이다. 비트감이 있고 쳐지지 않는 ‘눈치’의 멜로디와는 달리, 이별을 예감하는 연인의 미묘하고 섬세한 감정을 가사에 사실적으로 드러내어 세련된 느낌을 더하는 곡이다.

 

3번 트랙 세상도 날 둘러싼 사람들도 모두 '삐뚤어졌어' 아니 나만
이미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지만, 선우정아 개인 앨범으로는 발매되지 않아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이번 미니앨범에 리마스터 버전을 수록했다. ‘삐뚤어졌어’의 라이브 버전도 추가적으로 수록되었는데, 원테이크로 한번에 녹음된 특별한 버전이다.

 

마지막 트랙 내가 좋아하는 너는 ‘츤데레’
속으로는 따뜻해 상대를 배려하거나 신경쓰지만, 쑥쓰러운 마음에 그 마음과 행동을 무뚝뚝한 듯 툭툭 내뱉는 사람을 일컽는 단어 ‘츤데레’. 그런 츤데레를 좋아해 알쏭달쏭한 속앓이를 하고 있는 연인의 감정을 그린 곡이다. 특히, 이 곡은 비브라폰 연주자 마더바이브가 작사에 참여해, 이번 미니앨범에서는 유일하게 다른 뮤지션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뿐만 아니라, ‘츤데레’역의 보컬 피쳐링을 어쿠스틱 듀오 10cm의 윤철종이 함께해 곡의 매력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