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RIBUTION

Extra Form
Title 23'C
Artist 코넛
Label conut music
Type EP

23'C_cover.jpg

 

 

 

‘이 순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온도’
여름 밤 ‘꿈’같은 음악이 당신을 찾아갑니다.

 

여성 베이시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코넛의 첫 EP앨범 23℃.


따뜻한 23도의 날씨와 닮은 코넛의 첫 EP앨범 23도는 몽환적 드림팝, 인디팝의 장르의 앨범으로23도씨의 날씨가 주는 아늑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드림 팝(Dream Pop) 장르를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고 있는 코넛이 자신이 직접 연주한 베이스 연주를 더해 색다른 음악 색깔을 녹여진 앨범이다.

 

흐린 날씨 뒤엔 언제나 그렇듯 맑고 좋은 날이 오는 것처럼. 열두 달의 중간에 마주선 우리에게, 인생의 흐린 나날을 보내고 있는 당신에게, 따뜻한 온도를 선물해주려는 코넛의 마음을 담았다. 흐림 뒤 찾아오는 맑은 햇살같은 코넛의 음악이 당신에게 위로가 되기를.

 

어느 날 내게 다가온 달콤한 23도.
비 개인 오후의 무지개처럼 코넛의 음악이 ASMR처럼 속삭일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