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Extra Form
Title 새봄, 03 소품집 '겨울 우리'
Artist 새봄
Label 어느새봄
Type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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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온도의 사랑을 전하는 작곡가 '새봄'의 03 소품집 [겨울 우리]

 

저는 솔직하지만 솔직하지 못하고 대범하지만 소심해요
태연하지만 혼란스럽고 자신 있다가도 자주 좌절해요
사랑을 이야기하지만 사실 사랑이 무언지 잘 모르겠어요
평온한 듯 지내지만 아픔이 많고 배려를 말하지만 누군가에겐 이기적일 거예요.

위선적인 생각들로 내뱉지 못하는 쌓인 마음들이 많아요


저의 변해가는 감정을 쫓아 그때의 솔직한 내면을 짧은 이야기들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제가 당신의 사소한 마음속까지 헤아려볼게요 이제는 웃어요 봄이 오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