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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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Kyung Na

 

BIOGRAPHY

나희경은 2010년 “보싸다방”으로 음반을 발표한 뒤 홀연 보사노바의 본고지 브라질로 떠났다.

이후 수년간 브라질과 한국을 오가며 현지에서의 음반 작업과 활동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명실공히 브라질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이반 린스’, 보사노바 1세대 아티스트 ‘호베르토 메네스칼’,MPB(브라질 대중음악) 아티스트 ’오스바울드 몬테네그로’를 비롯하여 현지 최고의 뮤지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음반을 녹음하였고, 보사노바 탄생지인 ‘Rio de Janeiro’ 내 보사노바 전문 공연장에서의 단독 공연을 필두로 브라질 각 도시를 투어하며 브라질리언 사운드를 체득하였다.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 날것의 느낌과 잘 정제된 사운드를 자연스럽게 조화시키는 수준 높은 라이브, 열정적인 음악여행가인 그녀의 서정적인 송라이팅으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들의 호평 및 국내 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RECOMENDATION

“ 이런 가수가 있다는 것에 두 손 두 팔 다 벌려 환영한다 ” 윤상 (프로듀서, 작곡가)

“ 아주 오래간만에 무섭고 멋진 후배를 만나 행복하다 ” 조덕배 (가수, 작곡가)

“ 하나의 역사적인 사건이다 ” 박창학 (프로듀서, 작사가)

“ 그녀의 보사노바는 속화되지 않은 순수함과 엄격함이 빛난다 ” 서정민갑 (대중음악평론가)

“ 그녀의 보이스 톤이 좋다. 무척 재능있고 매력적인 아티스트. ” Ivan Lins [이반린스] (브라질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 그녀는 브라질의 별이 될 것이다 ” Miele [미엘리] (안토니오 까를로스 조빔, 엘리스 헤이지나의 프로듀서)

“ 달콤할 뿐더러 무척이나 섬세하고 부드러운 목소리 ” Roberto Menescal [호베르토 메네스칼] (보사노바 1세대 아티스트)

“ 내 일생을 다해 그녀의 음악에 함께하고 싶다 ” Cesar Machado (프로듀서. 브라질리언 드러머)

 

데뷔
2010년 보싸다방 EP 앨범 [찾아가기]
멤버

나희경(보싸다방)

주요앨범

Flowing 2015.09.17
Up Close To Me 2013.11.07
Heena 2011.10.11